전자신문사가 후원하는 「제1회 벤처기업 경영·법무 연수」가 24일 강남 섬유센터에서 시작됐다. 벤처법률지원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벤처기업과 예비 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기업설립에서부터 세제혜택에 이르는 모든 법률관련 내용으로 26일까지 3일간 계속된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4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8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9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