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반도체장비 시장의 지난해 12월 BB율(Book to Bill : 수주대 출하비율)이 11월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세계 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는 12월 북미 반도체장비 시장 BB율이 1.18을 기록, 전달의 1.10보다 다소 높아졌다고 발표했다.
12월까지 3개월간 월평균 출하액은 15억6000만달러로 전년대비 6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수주는 18억3000만달러로 전년대비 108%나 늘어났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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