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이와가 디지털다기능디스크(DVD)플레이어를 탑재한 미니컴포넌트를 다음달 출시, DVD 시장에 다시 진출한다고 「일간공업신문」이 전했다.
지난 97년 말 미국에 DVD플레이어를 투입한 이 회사는 시장침체 때문에 그 동안 생산을 중단해 왔는데, 지난해 이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재진출하기로 했다.
특히 아이와는 미니컴포넌트에 탑재된 복합형 제품으로 DVD플레이어를 투입, 선발업체와의 차별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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