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엔지니어링(대표 이문성)은 최근 냉장고용 제상타이머(Defrost Timer)의 양산체제를 구축, 다음달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는 그동안 거의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냉장고용 제상타이머를 개발, 내달부터 월 130만개씩 생산할 계획이어서 연간 100억원의 수입대체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효원기자 etlove @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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