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용비디오(셀스루)업체들의 모임인 가칭 「한국셀스루협의회」가 내달초께 출범한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라클, 성일미디어, 대원유통 등 3개 셀스루업체는 최근 「한국셀스루협의회」를 결성키로 합의, 이달말까지 정관 등을 마련해 늦어도 2월부터는 정식적인 모임을 갖기로 했다.
3사는 이에 따라 「한국셀스루협의회」의 초대 회장에 미라클의 김형영 사장을 선임하는 한편 우일셀스루, 대윤비디오 등 주요 셀스루업체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그러나 협의회 구성에 전문업체외 SW 공급업체 등 기타 제작사 등을 포함시킬 것인지 여부는 아직 확정하지 못했다.
「한국셀스루협의회」의 결성은 지난해말 우일셀스루, 미라클, 성일미디어 등 주요 업체들이 시장활성화와 업체간 정보교류 등을 목적으로 추진해 왔다.
한 관계자는 『우일셀스루도 곧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협의회가 출범하게 되면 셀스루시장의 육성방안 등 각종 현안을 협의해 나가는 등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