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증권거래의 40% 이상이 인터넷에서 이루어지는 등 세계 두번째로 큰 온라인 주식시장으로 자리잡았으며 인터넷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아시아 최고 수준이라고 미국 타임지가 보도했다.
24일자 타임(아시아 판)은 또 한국 국민의 1인당 평균소득이 일본의 4분의 1에도 못 미치지만 인터넷 사용자수가 700만∼1000만명에 달하며 광대역 네트워크를 이용한 인터넷 서비스 가입자 수만도 70만명을 웃돈다고 전했다.
홍콩=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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