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설비에 대한 품질인증제가 시행된다.
19일 기술표준원(원장 주덕영)은 국내 최초로 환경설비에 대한 품질인증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에는 국내 환경설비 생산업체가 우수한 품질의 환경설비를 개발·생산해도 수요자들이 성능 및 품질을 믿지 못해 고가의 외국제품을 수입·설치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기술표준원이 국산 우수 환경설비의 품질과 기술력에 대한 신뢰성을 입증하는 「환경설비 품질인증제」를 실시함으로써 올해 3억달러의 이상의 수입대체와 10억달러 이상의 수출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또다시 미뤄진 '디지털자산기본법'…스테이블코인 시장서 한국 '낙오'
-
2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3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4
1분기 주식 판 개인투자자, 10명 중 8명은 '익절'…평균 수익 848만원
-
5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6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매우 유감, 끝까지 파업 막겠다”
-
7
현대차 시뮬레이터 LG전자 OLED 탑재한다
-
8
삼성전자 노조 '이익 15%·상한 해제' 고수…업계 “도미노 리스크” 우려
-
9
특고직 보험설계사 70만명도 근로자?…보험업계, '근로자 추정제'에 속앓이
-
10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총파업 시계 다시 간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