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대표 백인호)은 유·무선 무료전화 서비스업체인 한국전화광고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무료전화를 이용한 뉴스 서비스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선 일반전화·공중전화·휴대전화 등을 이용해 080-080-9114를 누른 후 15초동안 광고를 청취하면 최고 3분간 무료통화 또는 실시간 뉴스 및 일기예보 등 정보를 들을 수 있다.
YTN은 3월부터 기존 음성 서비스와 함께 동영상을 이용한 뉴스 무료 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