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대표 백인호)은 유·무선 무료전화 서비스업체인 한국전화광고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무료전화를 이용한 뉴스 서비스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선 일반전화·공중전화·휴대전화 등을 이용해 080-080-9114를 누른 후 15초동안 광고를 청취하면 최고 3분간 무료통화 또는 실시간 뉴스 및 일기예보 등 정보를 들을 수 있다.
YTN은 3월부터 기존 음성 서비스와 함께 동영상을 이용한 뉴스 무료 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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