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무른모(대표 이후진)가 회원들이 등록한 아이디어에 대해 주식거래를 통해 상품성을 검증함으로써 이를 사업화해 주는 「아이디어증권(www.ideastock.co.kr)」사이트를 개설했다.
아이디어증권 사이트는 개인이 평소 가지고 있던 사업 가능한 아이디어를 등록시켜 그 아이디어를 주식처럼 거래하는 곳으로 개인의 유망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특허권 획득에서부터 권리의 매매대행은 물론 아이디어를 무료로 상품화 및 사업화해준다.
아이디어에 대한 평가는 가상의 증권시장에서 회원들이 정해진 사이버 머니를 이용해 주식투자를 함으로써 거래량을 기반으로 아이디어의 사업성이나 전망 등을 자체 검증한다. 이 사이트를 통해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은 사업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투자기회를 찾던 사람들은 좋은 아이디어를 선별해 사업화함으로써 수익을 낼 수 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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