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정부기관들의 중소기업 제품 구매가 늘어날 전망이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올해 국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정부투자기관 등의 물품구매금액은 총 56조1000억원으로 이 가운데 중소기업 제품 구매금액은 전체의 58.2%인 32조7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중소기업 제품 구매금액은 지난해 28조4990여억원보다 14.7% 증가한 것으로 올 1·4분기에 30% 이상 조기집행될 예정이다.
중기청은 특히 설립된 지 2∼3년 이내의 기술력이 우수한 신생 벤처기업의 안정적인 판로보장을 위해 5000억원에 달하는 물품을 우선구매할 방침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6
[뉴스줌인] 정책금융 축, '자금 공급'서 '전략 투자'로…AI·공급망 주권 겨냥
-
7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8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9
퇴직연금 계좌로 투자…채권혼합 ETF 뜬다
-
10
[人사이트]와타나베 타카히코 JCB 한국지사 대표 “한국인에 맞는 혜택으로 '일본여행 필수카드' 자리매김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