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재정경제부는 지난해 경상수지 흑자는 260억달러로 추산돼 당초 목표치인 200억달러를 크게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 교역규모는 2640억달러에 달해 세계순위가 12위로 2단계 상승했으며 지난해 수출규모도 전년보다 9.0% 증가한 1442억달러, 수입규모는 전년보다 28.3% 늘어난 1197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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