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내쇼날인스트루먼트(대표 박주철)가 미국 내셔널인스트루먼트(NI)의 윈도 기반 측정 툴을 국내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달부터 국내에 선보이는 이 제품(모델명 메저먼트 스튜디오)은 수집·분석·시각화 등을 지원할 뿐더러 텍스트 기반의 프로그래밍 언어들과 통합이 용이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특히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의 비주얼 C++, 비주얼 베이식과 랩윈도/CVI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툴의 추가가 쉽고 사용자 인터페이스 제어, 수학 분석을 비롯해 계측제어 I/O 라이브러리가 제공된다.
문의 (02)596-7456
허의원기자 ewheo @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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