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13일 「99년도 4·4분기 중소기업 기술혁신상」 수상업체로 용성전기 등 15개 업체를 선정, 발표했다.
이들 업체에는 기술신용보증기금과 경영안정자금 등이 지원되고 NT 및 EM마크 인증심사 등에서 혜택이 주어진다.
선정된 업체는 △창세시스템 △한국레이저영상 △세기전자산업 △신흥하이테크 △세기전자통신 △이미지텍 △일신화학 △한국정밀 △용성전기 △지아이씨 △선한테크 △바텍시스템 △동남합성공업 △서울광학산업 △메닉스엔지니어링 등 15개사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2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3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4
속보코스피, 사상 첫 장중 9000 돌파
-
5
코스피 9000 시대 열렸다…한국 증시 새 이정표
-
6
다시 뜨는 '월세 카드결제'
-
7
코스피, 美 증시 급락에도 장중 최고…9000피 눈앞
-
8
KB캐피탈 “주행거리 5만㎞ 이하 SUV 중고차 1위는 '기아 쏘렌토'”
-
9
정부, 금융 AI '7대 원칙' 22일 전격 시행…망분리 완화·AX 규율체계 구축 속도
-
10
코스피, 장중 9300 터치…변동성 커졌지만 9000선 지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