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13일 「99년도 4·4분기 중소기업 기술혁신상」 수상업체로 용성전기 등 15개 업체를 선정, 발표했다.
이들 업체에는 기술신용보증기금과 경영안정자금 등이 지원되고 NT 및 EM마크 인증심사 등에서 혜택이 주어진다.
선정된 업체는 △창세시스템 △한국레이저영상 △세기전자산업 △신흥하이테크 △세기전자통신 △이미지텍 △일신화학 △한국정밀 △용성전기 △지아이씨 △선한테크 △바텍시스템 △동남합성공업 △서울광학산업 △메닉스엔지니어링 등 15개사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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