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시스템(대표 윤오영)이 인쇄회로기판(PCB)용 CAM(Computer Added Manufacturing)서비스사업에 착수했다.
이 회사는 최근 경기 시화공단에 PCB용 CAM서비스를 실시할 수 있는 CAM장비와 플로터를 설치하고 이달부터 각종 PCB용 설계 필름서비스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이 회사가 보유한 CAM 플로터는 이스라엘 PCB 생산장비 전문업체인 오버텍이 국내 첫 공급한 기종(모델명 LP7000A)으로 4000dpi의 고해상도에 분당 4인치 정도의 PCB 필름 출력속도를 지녔다.
이같은 장비를 바탕으로 이 회사는 하루에 100여종에 달하는 각종 PCB 설계 필름을 제작할 수 있다.
윤오영 사장은 『회로선폭과 회로선간격이 75/75㎛ 에 달하는 초미세 패턴의 고다층 PCB용 필름까지 출력할 수 있어 국내에서 제작하는 거의 대부분의 PCB에 대응할 수 있는 서비스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0345)433-8460, 1
이희영기자 hylee @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클로이드, 집보다 공장 먼저 간다
-
2
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 경신 임박
-
3
비욘드허니컴, 산업용보다 20배 싼 액추에이터 내년 양산
-
4
삼성전자, 글로벌 전략회의서 HBM 확대·LTA 전략 집중 논의
-
5
JEDEC, 'SPHBM4' 표준 제정…유리기판 활용성 주목
-
6
LG, 2030년에 우주 첫 매출 창출한다
-
7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
8
선거 끝나자 다시 팹 공방…이상일 시장, 용인 국가산단 사수론 또 '재점화'
-
9
삼성전자 '디지털트윈' 띄운다
-
10
JBD, 레도스 최고 '800×600' 해상도 패널 양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