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과 SK텔레콤이 올해 아시아지역의 투자유망종목 리스트에 올랐다.
골드만삭스아시아는 12일 2000년 아시아 유망주 리스트를 발표하고 국내 정보기술(IT) 관련 종목 가운데 한전·SK텔레콤을 꼽았다. 골드만삭스아시아는 이들 두 업체가 전력 및 기간통신 분야에서 지배적인 사업자로 위상을 굳힌 점을 들어 올해 주식시장에서도 주목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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