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물품이라도 구매 수량에 따라 여러 판매자가 서로 다른 가격을 제시하고 이에 따라 가장 낮은 가격을 제시한 업체에 낙찰되는 새로운 방식의 경매가 선보인다.
역경매 사이트 와옥션(www.waauction.co.kr)을 운영중인 와마켓코머스시스템(대표 김선민)은 소비자와 판매자간 양방향 경매인 「미투옥션(Me Too Auction)」을 11일 개시했다.
미투옥션에서는 구매희망자가 늘어날수록 판매가격이 내려가고 동일 제품과 수량에 대해 여러 판매업체들이 서로 다른 입찰가격으로 참여하게 된다.
김상범기자 sb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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