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정보(대표 원종윤)는 지난해 사업부문별 매출 호조에 따라 매출 561억원, 순익 65억원을 기록했으며 인성정보유통을 포함한 매출액은 929억원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경기 활성화와 코스닥 등록을 통한 성공적인 자금유입으로 부채를 모두 상환하고 지급이자 감소 및 자회사 이익증가에 따른 지분법 평가이익 등으로 98년 대비 매출액은 34%, 순이익은 145% 증가했다.
인성정보는 올해 원거리통신망(WAN) 사업과 같은 신규 사업에 진출하고 부가가치가 높은 솔루션 사업을 본격 전개, 매출액은 전년대비 102% 늘어난 1133억원, 순이익은 206% 증가한 200억원을 달성키로 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새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 '플렉스 티타늄' 공개
-
2
단독오는 22일 '부총리-통신3사 CEO' 2차 회동…AIDC 현안 논의 전망
-
3
단독LG헬로비전, CJ ENM 상대 방송분쟁조정 신청…대가산정 갈등 격화
-
4
NIA, 'AI-RAN+피지컬AI 현장 실증'…오픈랜 해외 수출 동시 추진
-
5
공장에 '피지컬 AI' 실현할 지능망 깐다…SKT·KT, 하이퍼 AI 네트워크 실증 착수
-
6
부총리-통신3사 CEO, 22일 2차 회동…AIDC 진흥 논의 전망
-
7
英 왕실 앤 공주 방한, 영국군 참전 임진강 전투 75주년 추모
-
8
라이엇게임즈, 더현대 서울서 '와일드 팬페스트' 개최... '사운즈 포레스트' 입성
-
9
통신 3사 '모두의 AI' 도전장…B2C AI 주도권 선점 경쟁
-
10
[콘텐츠칼럼] K게임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제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