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와 코스닥시장의 주가가 이틀 연속 큰 폭으로 하락했다. 6일 거래소시장은 전날 폭락세에 대한 반발매수가 유입되면서 한때 종합주가지수 1000선을 넘어서기도 했으나 최근 오름세를 보인 대중주들을 중심으로 이익실현매물이 쏟아지면서 급락, 전날보다 25.52포인트가 하락한 960.79로 마감됐다. 코스닥시장도 나스닥 증시의 하락과 전날 국내증시의 폭락세에 영향을 받아 전날보다 15.43포인트 하락한 247.52를 기록했다. ET지수는 전날보다 7.63이 내린 350.33으로 마감됐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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