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가 차세대 휴대폰용으로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상보성금속산화막반도체(CMOS) 영상센서를 증산한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전했다.
이 회사는 자국내 주문형반도체(ASIC) 생산거점의 설비를 전용하고 해외 생산도 추진, 현재 10만개를 약간 밑도는 월간 생산력을 내년도에 100만개로 10배 정도 높일 계획이다.
CMOS 영상센서는 유럽과 미국 반도체업체, 벤처 기업 등이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는데, 도시바의 이번 증산 추진은 양산력을 확보해 이 분야에서 앞서 가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프랑스 크기 초대형 태풍 '바비' 중국 상륙… “200만명 피난길”
-
2
“드론 아닌데 난다”…헬륨으로 떠다니는 반려 로봇
-
3
“우린 살려고 벽에 붙는데”…韓 지하철 '스크린도어'가 부러운 뉴요커
-
4
'월드컵 돌풍' 카보베르데 영웅 '보지냐' 이름 딴 '신종 바다달팽'이 생겼다
-
5
이란 “미국과 '존립을 건 전쟁' 불사하겠다”… 에너지 공급망 위협
-
6
'최소 450억' 티라노 화석, 경매에 등장한다… “가장 완벽에 가까운 표본”
-
7
[테크 차이나] BYD, '친 맥스' 공개…다이너스티 라인업 세대교체 본격화
-
8
“잠이 보약”은 사실이었다…비만·당뇨·치매 부르는 '이 습관'
-
9
발사하자 빙글빙글 회전한 기관총…러시아군 훈련 '아찔'
-
10
쪼그려 앉아 용접까지…산업 현장 투입 앞둔 휴머노이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