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컴팩이 간편한 작동(원터치)으로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새 컴퓨터 「프리자리오 EZ2000」과 「프리자리오 EZ2700」 2개 모델을 이달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들 PC는 펜티엄Ⅲ 프로세서에 고속 인터페이스 규격인 USB(Universal Serial Bus) 그리고 이전보다 작아진 주기판을 장착하고 있다. 또한 아침에 일어나는 시각을 자동으로 설정해 놓을 수 있으며 경쟁업체 델과 달리 플로피드라이브도 제공한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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