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메시징시스템(UMS) 전문업체인 브리지텍(대표 이상호)은 지난해 말 우수벤처기업으로 선정돼 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한 데 이어 6일에는 기술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우량기술기업으로 선정, 지정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자본금 한도증액과 정부 시책부문 보증업체로 지정돼 전결권 우대·일반 및 특별 신용보증지원·벤처캐피털 자본참여 등 각종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한편 첨단기술 및 제품을 보유한 기업에 수여되는 우량기술기업 지정패는 기술신용보증기금에서 선정한 별도기관이 각 기업의 기술수준 및 객관적 신용평가를 거쳐 최종선정한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새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 '플렉스 티타늄' 공개
-
2
단독오는 22일 '부총리-통신3사 CEO' 2차 회동…AIDC 현안 논의 전망
-
3
단독LG헬로비전, CJ ENM 상대 방송분쟁조정 신청…대가산정 갈등 격화
-
4
NIA, 'AI-RAN+피지컬AI 현장 실증'…오픈랜 해외 수출 동시 추진
-
5
공장에 '피지컬 AI' 실현할 지능망 깐다…SKT·KT, 하이퍼 AI 네트워크 실증 착수
-
6
부총리-통신3사 CEO, 22일 2차 회동…AIDC 진흥 논의 전망
-
7
英 왕실 앤 공주 방한, 영국군 참전 임진강 전투 75주년 추모
-
8
라이엇게임즈, 더현대 서울서 '와일드 팬페스트' 개최... '사운즈 포레스트' 입성
-
9
통신 3사 '모두의 AI' 도전장…B2C AI 주도권 선점 경쟁
-
10
[콘텐츠칼럼] K게임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제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