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형 반도체 및 부품 전문업체인 넥스트칩솔루션(대표 김경수)은 올 3월께 「전압기 부하온도 무선측정장치」 2만대를 한국전력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이 회사 김경수 사장은 『이미 1800여대의 전압기 시스템을 한전 각 지점에 공급해 만족스런 테스트 결과를 받았다』면서 『제품 개발에 주력하는 대신 생산·영업을 전문업체에 맡긴 결과 한국전력에 제품을 공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전압기 과부하로 인해 발생하는 폭발과 전력손실의 위험을 줄이고 전압기 테스트를 원격으로 간편하게 조작 할 수 있다.
김인구기자 clark @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5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6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7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