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이동전화업체인 NTT도코모는 최근 자사 휴대폰이 전자우편을 잘못 인식해 오류가 발생하자 이에 대한 사과문을 주요 일간지에 게재했다.
이번 오류는 NTT 가입자가 이용하는 NEC 휴대폰 9개 기종이 올해 들어 수신한 E메일을 99년에 수신한 것보다 오래된 것으로 인식해 발생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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