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넷(대표 김종길)은 리얼타임으로 24시간 생방송으로 제공하는 각종 방송과 주문형 비디오(VOD)로 제공하는 방송 프로그램을 한 곳에 모은 「TV ZONE」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네티즌들은 「TV ZONE」만 접속하면 두루넷이 제공하는 각종 방송 프로그램을 실시간이나 VOD로 자신이 원하는 방송을 시청할 수 있게 된다.
현재 「TV ZONE」에 접속하면 뉴스 채널인 YTN과 만화영화 채널인 투니버스 그리고 다양한 뮤직을 감상할 수 있는 m.net 채널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을 뿐 아니라 MBC가 제공하는 연속극이나 미니시리즈·시사 교양 다큐 프로그램·오락 프로그램 등을 VOD로 56Kbps·100Kbps·200Kbps·300Kbps 등 자신의 네트워크 환경에 맞게 언제 어디서든지 시청할 수 있게 된다.
두루넷은 온라인 사이트(http://enter.thrunet.com/tvzone)를 통해 통합 인터넷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TV ZONE」을 현재의 방송채널과 TV 프로그램 이외에도 향후에는 스포츠·게임·종교·쇼핑·생활 등 다양한 채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가 선보일 예정이다.
김종길 사장은 『TV ZONE을 통해 통합 인터넷 방송이 운영되면 자신이 좋아하는 방송을 찾아 인터넷을 헤매지 않아도 되며 특히 다양한 프로그램을 고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4
S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의료·돌봄·교육 등 8개 특화 서비스 개발
-
5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6
애플 첫 폴더블 한국 출시 10월 이후로
-
7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8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9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10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