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삼규)은 서울 목동에 소재한 중소기업유통센터내 1900여평 규모에 26개 인터넷 관련업체를 입주시키는 협동화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오는 12일까지 접수해 이달말까지 업체를 선정하기로 한 이번 협동화사업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 정보제공, 전자상거래 운영업체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중진공은 입주업체에 평당 22만원의 임대보증금과 월 임대료 1만3000원, 월 관리비 2만원 내외로 주변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문의 (02)769-6674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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