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미니디스크(MD) 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도모하는 「MD사용자연합회」가 올 1·4분기중 발족된다.
한국 MD사용자연합회 준비위원회의 이건학 위원장은 최근 새한빌딩 13층 대회의실에서 「21세기 한국 MD산업의 반전과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의 심포지엄을 갖는 자리에서 올 1·4분기중 MD의 보급확대와 향후 발전방향을 제시할 MD사용자연합회를 발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샤프전자·새한미디어·중도전자·부곡무역·예원전자 등 국내 MD관련 업체 관계자들이 참여해 국내 MD시장의 상황·밀수시장의 문제점·MD 유통체계 등에 대해 광범위하게 논의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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