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미니디스크(MD) 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도모하는 「MD사용자연합회」가 올 1·4분기중 발족된다.
한국 MD사용자연합회 준비위원회의 이건학 위원장은 최근 새한빌딩 13층 대회의실에서 「21세기 한국 MD산업의 반전과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의 심포지엄을 갖는 자리에서 올 1·4분기중 MD의 보급확대와 향후 발전방향을 제시할 MD사용자연합회를 발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샤프전자·새한미디어·중도전자·부곡무역·예원전자 등 국내 MD관련 업체 관계자들이 참여해 국내 MD시장의 상황·밀수시장의 문제점·MD 유통체계 등에 대해 광범위하게 논의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5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6
李 “진보 40% 똘똘 뭉쳐도 상대가 50% 이상이면 재집권 불가능”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9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10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