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일렉콤(대표 홍성용)은 생산성 향상과 원가절감을 위해 경기 안산공장 관리업무의 전산화작업을 추진중이라고 4일 밝혔다.
일산일렉콤은 현재 2억원을 들여 한국생산성본부와 공동으로 PC용 전원장치(SMPS)를 생산하는 안산공장의 관리업무를 전산화하고 있는데 4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이번 공장관리 전산화는 자재관리·검사·출하 등 전공정을 망라해 생산성 향상은 물론 공장관리시스템 효율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효원기자 etlove @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6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