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인터넷서비스업체 케이블앤드와이어리스(C&W)가 아시아 시장에서 전자상거래 사업을 추진한다고 「C넷」이 전했다.
C&W는 이를 위해 홍콩의 인터넷 콘텐츠 업체인 피플오브아시아와 전략적인 협력관계를 맺기로 했다. 피플오브아시아는 아시아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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