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인터넷서비스 회사인 「케이블앤드와이어리스(C&W)」가 미국의 무명 벤처기업인 「스미스가드너」와 손잡고 공동으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3일 「C넷」에 따르면 C&W는 전자상거래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스미스가드너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인터넷과 웹호스팅 서비스를 판매하는 대가로 스미스가드너도 C&W의 케이블 가입자들에게 자사의 소프트웨어를 판매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앞서 양사간 제휴가 임박했다는 뉴스가 처음 나온 구랍 29일 스미스가드너의 주가는 20달러까지 45%나 뛰어올랐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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