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조직개편에 따른 대규모 후속 인사이동을 3일 단행했다.
산업자원부는 새천년 전자상거래 및 부품·소재산업 육성 등 변화하는 산업환경과 산업의 경쟁력 기반 확보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국장급 12명과 과장급 37명에 대한 인사이동을 단행했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는 새로 신설된 전자상거래과, 무역진흥과, 자본재산업총괄과장에 박용찬씨(유통서비스산업과장), 권녕수씨(기업규제심의담당관), 홍기두씨(산업기계과장)가 각각 임명됐다.
또한 국장급의 경우 무역전문가인 김상열 감사관을 무역정책심의관으로, 에너지분야 전문가인 김동원 국장을 에너지산업심의관으로 발탁했으며 자본재산업국장에는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두루 갖춘 김칠두 주영대사관 참사관이 내정됐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2
두나무 투자한 삼성SDS…금융·디지털자산 잇는 인프라 본격화
-
3
단독네이버페이, 내달 '연금 관리 서비스' 출시…500조 시장 공략
-
4
K-UAM 첫 국산 기체 공개…도심항공 상용화 준비 본격화
-
5
단독“중복상장 규제, 시장 위축…혁신기업 별도 심사해야”
-
6
속보코스피 7000선 붕괴 이어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7번째
-
7
한은, 1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물가 불안·경기 반등'에 긴축 선회
-
8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
9
이찬진 “ETF 거짓·과장광고, 엄중한 사안…운용사 자정노력 필요”
-
10
비트코인 현물 ETF, 국내 상장 길 열린다…정부 하반기 도입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