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넷(대표 김종길)에서 새로운 천년을 맞아 대규모 무료 온라인 영화 시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두루넷은 1월 6일까지 「목요일」(감독 스킵 우즈) 「마계도시」(감독 가와지리 요시아키) 「69핑크라이더스」 「형사 가제트」(감독 데이빗 켈로그) 총 4개의 작품에 대해 매일 1, 2회 온라인 시사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살인을 즐기는 유희극이 펼쳐지는 「목요일」은 1월 5일까지 매일 저녁 6시에 시사회가 열리며 서울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초청 화제작인 「마계도시」는 1월 5일까지 매일 오후 2시와 저녁 6시에 2회 상영된다.
또한 한국·일본·홍콩·미국 등지에서 동시에 출시된 성인만을 위한 특급 애니메이션 「69핑크라이더스」는 1월 6일까지 매일 오후 2시와 저녁 8시에 상영되며 특수효과가 특징인 「형사 가제트」는 1월 6일까지 매일 저녁 6시에 온라인 시사회를 갖는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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