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은 Y2K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한국Y2K인증센터와 공동으로 「Y2K종합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는 데 이어, Y2K문제가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12월 31일부터 새해 1월 2일까지 특별취재팀을 24시간 가동해 국내외에서 발생하는 Y2K문제 관련기사를 인터넷전자신문(ETnews : www.etnews.co.kr)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
국내 인쇄매체 사상 처음 이루어지는 이번 시도는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발생하는 Y2K문제 관련기사를 실시간으로 독자 및 일반인에게 제공함으로써 Y2K로 인한 사고를 방지 내지는 최소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전자신문은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해 「Y2K종합상담실」뿐만 아니라 정보통신부의 Y2K상황실, 대전 제2정부종합청사 Y2K상황실, SI업체 등 민간기업의 Y2K대책반에 기자들을 파견, 현장의 숨가쁜 움직임을 취재해 인터넷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또 세계에서 가장 먼저 2000년을 맞는 뉴질랜드를 비롯해 우리보다 앞서 새해를 맞는 각국의 Y2K 발생 및 대처상황을 실시간으로 보도함으로써 국내 유일의 전자정보통신 전문지로서의 위상을 다져나갈 것입니다.
이와 함께 3일자 신문을 통해서는 각 상황실에서 발생한 문제들을 시간대별로 정리하고 Y2K라는 비상사태를 맞아 우리의 재난극복 노력과 문제점을 집중 보도할 계획입니다.
전자신문은 이번 Y2K문제를 시작으로 현안이 발생할 때마다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해 독자들의 정보욕구를 충족시켜 나가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상담기간 : 1999년 12월 27일∼2000년 1월 4일
△상담내용 : Y2K문제 및 시스템 복구상담
△상담 및 문의 : 한국Y2K인증센터 본부상황실
·서울 (02)5877-119, 582-9449
·지방
-부산 : (051)888-2252
-대구 : (053)429-2811
-대전 : (042)250-3309, 250-2131
-광주 : (062)606-2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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