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전파관리소가 발행한 「전파관리 50년사」 출판기념회가 28일 서울 송파구 중앙전파관리소 3층 대회의장에서 강덕근 중앙전파관리소 소장 등 관계자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베풀어졌다. 왼쪽부터 박영일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원장, 박성득 한국전산원 원장, 강덕균 소장, 안병엽 정보통신부 차관, 김상영 전자신문사 사장, 이응효 전 전파관리국 감시과장, 민병기 전 전파관리국 초대광장분실장.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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