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28일 신기술개발 중소기업에 기술개발 자금과 사업화 자금을 최고 10억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산업파급 효과 및 성장잠재력이 우수하고 고부가가치 실현이 가능한 첨단 신기술 개발과제를 사업화하는 기술집약형 중소기업이다.
대상기업은 내년 1월 5일부터 2월 15일까지 가까운 국민은행이나 기술신용보증기금 영업점에 비치된 양식을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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