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기술(대표 정환만)이 청소년들이 즐겨찾는 인터넷PC방 전용의 음란물 차단 소프트웨어 「수호천사 인터넷 플라자」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컴퓨터에 익숙지 않은 PC방사업자들도 간단히 설치할 수 있도록 자동설치방식을 채택했으며 일반모뎀, 초고속망 케이블모뎀, 전용선 등 모든 환경을 지원한다.
또한 10만여개의 데이터베이스를 내장하고 PC 보유대수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판매가격은 8만8000원이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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