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27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그동안 판매한 시스템과 금융기기 전 기종에 대해 Y2K 관련 긴급복구 지원을 실시한다.
이 기간 동안 비상복구 지원팀(팀명 제로 임펙트)은 만약에 발생할지도 모르는 문제상황에서 시스템 복구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24시간 비상지원체체로 운영된다.
이번 LG전자의 비상복구 지원 서비스는 97년말부터 별도 운영된 Y2K문제 해결팀이 수립한 고객지원 프로그램에 따른 조치로 이 회사는 이미 지난 7월에 실시된 자사 판매 시스템에 대한 검토와 진단을 통해 제품별 솔루션을 확보했다.
이번 비상지원 서비스는 LG전자에서 판매한 시스템과 금융기기 기종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들은 누구나 받을 수 있다.
또한 LG전자 홈페이지(www.lge.co.kr/computer)와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오라클 등의 안내센터에서 서비스 지원 안내를 받을 수 있다.
LG전자 중대형컴퓨터시스템 Y2K문제 비상안내센터 (02)705-3500, ARS (080)705-1700
양승욱기자 sw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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