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산하 실직자 지정교육기관인 한국산업연구소는 PC보급 확대로 PC수리요원의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실직자를 대상으로 내년 1월31일부터 4월13일까지 제2기 PC수리정비요원 교육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교육대상은 고용보험을 1회이상 납부하고 실직한 사람이다. 본인부담금 4만3000원을 제외한 나머지 교육비와 교재는 전액 국비로 지원한다.
산업연구소는 또 직장인들을 위한 제11기 재직자 PC수리교육과정 주말반도 내년 1월 8일부터 3월 19일까지 10주간 실시한다. 문의 (02)3281-2005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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