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림비젼(대표 김영대)은 영상채팅은 물론 프레젠테이션, 웹페이지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동영상타이틀 제작도구인 「비디오 오피스 USB」를 개발, 최근 시판에 나섰다.
USB(Universal Serial Bus)카메라를 탑재한 이 제품은 타이틀 제작을 비롯해 비디오 E메일, 인터넷방송 및 영상채팅 등을 할 수 있고 인터넷에서 한두번의 마우스 클릭으로 비디오 자동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이 제품은 또 소프트웨어만으로도 MPEG비디오 제작이 가능하고 MPEG비디오를 디스켓 1장에 최대 4분 정도 저장할 수 있어 텍스트 위주의 E메일을 비디오로 바꿔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생생한 비디오 메일을 전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전용프로그램없이 다운과 동시에 MS사의 액티브무비를 재생할 수 있다고 이 회사는 밝혔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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