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전문업체인 뉴컴월드(대표 박철현)는 대형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 모니터사업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최근 수요가 줄고 있는 12.1인치 소형 제품을 단종하는 대신 17인치와 18인치 대형 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이르면 내년초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뉴컴월드는 이에 따라 TFT LCD 모니터 제품이 기존 13.3인치, 14.1인치, 15인치에 이어 5개로 늘어나게 됐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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