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랜드(대표 김종길)는 제일화재보험과 인터넷 통합마일리지 서비스에 관한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22일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제휴는 제일화재보험에 회원으로 등록하거나 보험에 가입하기만 해도 메타랜드의 「Netpoints.co.kr」사이트에 포인트가 적립돼 연계된 쇼핑몰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메타랜드는 현재 넷포인트 가맹사로 두루넷, 라이코스코리아, 디지틀조선, SK텔레콤, LG캐피탈, 제일화재, Cdfree.co.kr, 아디다스코리아, 필립스, 인슈몰, 레드핀피자, 해피21, 한국인터넷통신, 아이포, 패션플러스 등에 통합마일리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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