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인터넷(대표 송남일)은 농특산물 종합 쇼핑몰사이트인 푸드존(foodzone.co.kr)을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이트는 그동안 일반인들이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전통식품과 진품·명품만을 엄선해 공급하고 있다.
특히 이 회사는 인터넷 주부모니터제를 통한 철저한 감시시스템을 도입해 그동안 농특산물과 관련해 제기돼 왔던 농약 잔류 및 식품 유해성 문제를 해소했으며 국내 전자상거래 사이트로는 처음으로 제일화재와 제휴, 1억원 식품 안심 보험에도 가입했다.
미래인터넷은 조만간 네티즌이 구입할 상품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농장체험 이벤트를 개최하고 내년부터는 미국·일본 해외교포를 겨냥한 전통식품과 특산물 사이트도 구축할 계획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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