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행장 신동혁)은 다우기술과 전략적 업무제휴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다우기술이 설립 추진중인 사이버증권사 「e스마트증권(가칭)」의 증권계좌 개설 서비스를 대행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따라 내년 3월 업무개시 예정인 「e스마트증권」의 증권계좌를 별도의 통장발급 없이 기존의 한미은행 거래 통장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또 주식매매대금도 한미은행 창구에서 입·출금할 수 있게 됐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5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