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은상을 수상한 쓰리알소프트(대표 유병선)의 메일스튜디오 2000 플러스는 기존 POP방식의 전자우편 프로그램과는 달리 익스플로러나 내비게이터 등 웹 브라우저를 이용, 개인 ID와 패스워드 입력만으로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출장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으며 한 대의 PC에서 여러 사람이 본인들의 프라이버시를 완벽하게 보호받으며 사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차세대 전자우편 프로그램이다. 쉬운 설치와 운영으로 업무부하를 감소시키며 클라이언트 OS와 시스템과 무관한 인터페이스 및 웹 환경 관리툴을 제공함으로써 학교내 메일서버, 관공서, 기업체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웹메일을 직접 운영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화면 변경이 손쉽고 템플릿 방식의 인터페이스로 화면 재편집이 가능하며 다국어도 지원한다. (02)573-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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