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T2000 사업자 선정은 정보통신분야의 인프라를 좌우할 뿐 아니라 미래 정보사회 국가 경쟁력과도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입니다. 전자신문은 올바른 사업자 선정을 위해 1년여의 심층탐사를 통해 공정한 보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매주 화요일에 게재되는 기획 시리즈에 많은 관심과 제언을 부탁합니다. 의견을 보낼 때에는 E메일 IMT2000@etnews.co.kr나 전화 (02)679-9042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8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