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T2000 사업자 선정은 정보통신분야의 인프라를 좌우할 뿐 아니라 미래 정보사회 국가 경쟁력과도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입니다. 전자신문은 올바른 사업자 선정을 위해 1년여의 심층탐사를 통해 공정한 보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매주 화요일에 게재되는 기획 시리즈에 많은 관심과 제언을 부탁합니다. 의견을 보낼 때에는 E메일 IMT2000@etnews.co.kr나 전화 (02)679-9042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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