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다산엔젤투자조합(이사장 최범용)이 벤처기업 투자에 본격 나선다.
다산엔젤투자조합은 21일 오후 7시 부산 롯데호텔에서 「제1회 다산엔젤마트」를 개최하고 우수 벤처기업 투자에 본격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다산엔젤투자조합은 부산지역 기업가 등 33명이 조합원으로 참여, 지난 10월 출자금 5억원으로 중소기업청에 등록 출범했는데 벤처기업 투자 및 창업자금 지원 등을 목표로 삼고 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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