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를 꿈꾸는 연예인 지망생들을 위한 사이버 PR공간이 마련됐다.
커뮤니티 포털서비스업체인 이스탑(대표 이한수)은 스타지망생들에게 무료로 개인 홈페이지를 제작해주는 국내 첫 연예 매니지먼트 사이트 「이캐스팅(www.ecasting.co.kr)」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스타를 희망하는 네티즌이 자신의 프로필과 사진, 비디오테이프를 보내기만 하면 이캐스팅에서 배우, 모델, 개그맨, 아나운서, VJ, MC, 가수, 댄서 등 관련 분야별로 모두 1800명에게 각각 다른 홈페이지를 제작,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스타 탄생을 지원해 준다.
또한 미래의 톱스타들을 만나기 위해 이캐스팅을 방문한 일반회원에게 스키여행 패키지, 놀이동산, 의류 상품권, 패밀리 레스토랑 외식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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