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사의 액정프로젝터 국내 총판인 우미테크(대표 석경환)는 최대 밝기가 2400안시루멘(ANSI Lumens)인 MT1045를 비롯, 3개 모델의 액정프로젝터를 출시했다.
이번 출시 제품은 모두 기존 기종과 비교해 크기가 약 3분의 2, 무게가 약 4분의 3인 초소형·초경량화를 실현했으며 PC카드 뷰어 기능을 내장해 컴퓨터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다.
또 화면 일그러짐을 바로잡는 키톤보정 기능을 상하 양방향에서 조정할 수 있으며 화면비율 4대 3은 물론 16대 9 와이드 영상도 생생하게 지원한다.
새로 출시된 모델은 평균밝기 2000안시루멘인 MT1045(최대밝기 2400안시루멘)와 1500안시루멘인 MT1040(최대밝기 1700안시루멘), MT840(최대밝기 1900안시루멘) 등이다.
우미테크는 각종 기관의 회의실, 강당 등에 영상 및 음향, 방송시스템을 기획해 설계부터 시공까지 총괄하는 종합멀티미디어 AV시스템업체다. 문의 (02)3443-0004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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