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유통업체인 IMT21(대표 정동헌)이 이동전화 관련 인터넷 종합쇼핑몰(www.imt21.co.kr)을 개설한다.
IMT21은 5개 사업자의 이동전화를 모두 판매하면서 다양한 이동전화 관련 정보와 동호회 활동공간을 제공하는 이동전화 종합쇼핑몰을 15일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기념해 15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매일 21번째 가입회원에게 삼성 애니콜 A100을 증정하는 행사를 전개한다.
IMT21은 또 이 기간동안 이 사이트에 최초로 등록하는 동호회에 운영비 20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게시판에 자료를 올린 회원 가운데 210번째와 2100번째 회원에게는 각각 21만원과 210만원의 상금을 주며 게시판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회원 한명을 매월 선정해 5만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정동헌 사장은 『동호회활동 지원, 이동전화 관련 정보제공, 게시판 활성화 등을 통해 우선 쇼핑몰 기능보다는 커뮤니티를 형성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라며 『특히 IMT21 사이트에서 활동하는 동호회에는 지속적으로 행사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