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회장 이민화)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메디슨벤처타워에 벤처기업 창업보육센터인 「서울벤처인큐베이터(SVI)」를 설립, 입주업체 모집을 마치고 16일 개관식과 함께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한다고 15일 밝혔다.
SVI(센터장 이장우 경북대 교수)는 지난달 입주업체 모집을 통해 감성공학 전문회사인 SMC코리아, 의료영상진단용 소재 부품개발업체인 아이블포토닉스 등 의료·인터넷·SW·정보통신 등 15개의 다양한 벤처기업이 입주했다.
SVI는 특히 실질적인 보육지원을 위해 경영, 기술, 회계, 마케팅, 해외정보 등 7개 분야별로 총 20여명의 전문가들로 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