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반도체통신은 M P9000의 히트로 숙원인 시장점유율 1위를 넘볼 수 있게 됐다. 특히 이 제품이 순수 국내 기술진에 의해 개발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이 제품이 히트할 수 있었던 배경으로는 출시당시 가격이 너무 높아 판매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이동전화사업자들의 판촉행사 등에 힘입어 고가 이미지를 유지하면서도 부담없는 가격설정이 가능했다는 점이다. 또 개미와 거미를 등장시켜 「가볍다」는 이미지를 강조한 광고가 소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켜 수요를 창출했다는 점이다. MP9000은 현재까지 016·018·019 등 PCS 3사용으로만 판매됐으나 최근 휴대폰용인 MC9100도 출시돼 011·017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